Sunday, February 17, 2008

밝은 일요일!

또 짜증나는 하루였다.

해야할 일들은 산더미 보다 많은데, 시작은 커녕, 늦게 일어나서 하루종일 군겆질 하고, 만화도 보구... 정말 한심하다, 박한나.

세수도 하기 너무 게으러서 꼬질꼬질 한 얼굴, 방 문도 꼭 잠그고 방에숨고 있다.

왜 이렇게 지루하고 짜증이 나는 걸까.

빨리 일 시작해야 되는데.


너는 언제 쯤 한국말 다 배워서 날 달래줄거니?